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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부천에 있는 오정동 예심교회는 지난 토요일에 5명이상인 6명에서 모임을 하여 다 같이 4층에서 배달 음식을 시켜먹은 것은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