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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서울=뉴스20) 김태진 기자 = 오늘 오후 10시경 세 명의 젊은 여성을 연쇄살해한 용의자로 지목된 김호우(45세 남)씨가 경찰에 사살되었다.김씨는 지난해 1월 30일 오후 11시10분께 셔플구에서 실종된 강00씨(23세 여)를 납치한 뒤 살해한 후 2월 5일과 2월 17등 연쇄살인을 저지른 혐의로 경찰의 추적을 받던 중 경찰의 체포 지시에 불응하고 흉기를 휘두르는 등 난동을 부려 경찰에 의해 사살되었다.김씨를 체포하기 위해 출동한 신모 경정의 증언에 따르면 수차례 제지에도 불구하고 김씨가 흉기를 휘둘러 생명의 위협을 느껴 불가항력적으로 화기를 쏠 수밖에 없었으며 김씨는 전두엽쪽에 총을 맞고 현장에서 즉사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서 작년 한 해 서울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연쇄 살인은 끝을 맺게 되었으며 검찰관계자에 따르면 과잉진압에 대한 기소는 예정에 없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