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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제주 시내 'ㅇ'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B모 군이 과거 성추행에 가담한 것으로 도내 교육계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16일, 제주시 이도동에 거주하는 강모씨의 컴퓨터에서 모범생으로 알려졌던 B모 군이 4년 전 소위 '나쁜 손'을 하는 사진이 발견되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사진에서 B모 군은 동갑내기 여학생이 자는 사이에 몸을 더듬는 듯한 행동을 취하고 있어 대중들의 공분을 샀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물며 초등학생도 저러는데 난 뭐하는 놈이냐?', '부럽다, 어릴 때부터 덕잎이 남다르네.', '남자답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모범생으로 알려진 B모 군의 예상치 못한 과거에 충격을 금치 못하고 있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해당 사진을 접한 B모 군은 "어렸을 때 뭣모르고 했는데 뭐가 문제냐'라며 '저 당시 둘 다 아무런 사건 사고 없이 넘어갔으니 되지 않았느냐'라고 반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