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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코로나 사태, 군내 감염 막기 위해 영외간부 영내대기로 변경하기로..

연이은 코로나 사태, 군내 감염 막기 위해 영외간부 영내대기로 변경하기로..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최근 발생한 코로나 2차 감염사태에 육군 대위가 관련 된 것으로 알려지자 국방부는 오는 11일에 영외에 거주하는 간부는 한시적으로 영내에서 대기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는 영외를 왕래하는 간부들로 인해 발생하는 코로나 감염이 전투력에 영향을 끼칠 뿐만이 아니라 사기저하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보았습니다. 2차 코로나 감염사태를 막기 위한 국방부의 움직임에 국민의 초점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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