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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오늘 23시 43분, 김모양(19)이 공부를 하다 쓰러져 응급실로 후송되었다. 김모양의 어머니가 공부중이던 김모양에게 간식을 가져다 주러 갔는데, 쓰러져 있어 119에 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피가 나며 쓰러져 있는 김모양을 보며 구급대원들은 공부를 하다 쓰러졌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깨어난 후 김모양의 주장은 달랐다. 공부하기 싫어 잔 것이었고, 코피가 난 것은 코를 파서라고 한다. 김모양은 어머니에게 등짝스매싱을 맞았으며, 바로 집으로 귀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