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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 한옥마을에 사는 황모씨.. 결국 레꼬단에 스카웃 당해..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북촌마을에 사는 황모씨는 동창인 열혈 레꼬단에게 3개월간 꾸준히 오염당하여 결국 레꼬단에 입단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충격과 황모씨의 건전함에 애도를 보내왔다.. 전해진 바로는 동창생이 황모씨에게 레바툰을 보여주었고 황모씨는 재밌어서 끊을 수 없다는 뉘양스로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다고 얘기를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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