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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통일부는 오늘 8시 회의에서 2017년부터 준비한 'K-POP IDOL In North' 계획을 실행한다고 밝혔다. 이 계획은 이미 2019년에 대부분의 아이돌 소속사와 협의가 된 상황이며, 코로나19 확산이 증가함에 따라 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만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번 공연은 조선중앙TV를 통해 최초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에 통일 전문가이자 대중음악 권위자인 MC현모는 '북녘 땅에 K-POP을 전파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