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살인범 약혼녀 여전히 완강한 태도! 과연 언제까지?

살인범 약혼녀 여전히 완강한 태도! 과연 언제까지?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1년 반 전부터 수배 중이던 강도이자 살인자인 곽동식이 또 다시 도주했다. 현장에는 기자들이 들끓고, 기자들마다 창의적 추측이 가미된 기사들을 쏟아내기 시작한다. 심지어 '아님 말고' 식의 음모론을 막 던지는 기자들도 있다. 그 와중에 사건수사팀은 사건현장과 기자들을 전연 통제하지 못하고, 목격자들과 적합하게 소통하지도 못하며, 뚜렷한 성과조차 내지 못한다. 대중의 기대는 높은데 사건해결은 지지부진한 상황,

이 뉴스 내용 보러 가기

다른 기사 더 만들기 다른 사람이 만든 기사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