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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지난 4월 한 외국인 여성 A씨가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이 S대를 졸업했다고 프로필를 설정하였습니다. A씨는 인터넷에 있는 졸업장을 보여주며 자신이 S대생이라 주장하며 한인 학생들에게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그녀는 또한 타국인들에게 어설프고 기초적인 한국어를 가르쳐주며 자신이 한국인인척 행세를 하고 다님을 밝혀졌습니다. 방글라데시 여성 B씨는 A씨가 안녕, 기분이 어때 등의 기초적인 말들을 가르치며 한국인이라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들어 발생하는 SNS 문제가 해외와 한국 간이 갈등으로 까지 퍼지고 있습니다. 뉴스제작소 NJJ 양양양 기자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