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만주키치와 유벤투스의 관계가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그의 다음 행선지는 다름아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