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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한때 장쯔이(28)보다 높은 인기를 구가한 자오웨이(27·사진오른 쪽)의 임산부 구타사건이 그렇다. 지난해 7월 자오웨이는 베이징 의 어느 식당에서 자신이 모델로 출연한 패션 잡지의 전 편집장 을 우연히 만났다. 그는 반가움에 아는 척을 했으나 전 편집장의 반응은 냉담했다. 이후 임신중인 전 편집장은 정체불명의 사나 이들로부터 뭇매를 맞았고 사건을 즉각 경찰에 신고했다. 그는 자 오웨이를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스타를 냉대한 자신에 대한 분노를 참지 못한 자오웨이가 사람을 사서 무차별 폭행했다는 것이다. 이 사건은 최근 법정에서 자오 웨의 무혐의로 판결이 났다. 다만 그녀의 운전기사가 벌금을 문 것으로 볼때 전혀 혐의가 없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자오웨이 는 이 사건이후 팬들로부터 ‘트러블메이커’라는 이미지로 낙인 이 찍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