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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변리사 시험 전면 개편하나? 실무형 문제 출제, 선발 인원 감축 등 고려 중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대전=한빛뉴스) 강태공 기자 = 특허청은 2019년도 변리사 시험 합격 인원을 기존 200명에서 150명으로 감축하고, 실무형 문제를 출제하는 것을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매년 법학전문대학원(이하 로스쿨)에서 200명씩 공학/과학 전공자들이 배출되면서 변리사 제도 자체의 실익이 의문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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