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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신규 특별 게임 모드인 '모두 무작위 우르프+(U. R. F. +)'가 22일(한국시각) 패치 후 전격 재개된다. 우르프 모드는 짧은 스킬 쿨타임과 무한 마나로 빠르고 치열한 전투가 가능한 모드다. 이번 '우르프+' 모드는 챔피언 투석기가 추가돼 원하는 장소 어디든 날아갈 수 있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플레이하는 챔피언이 랜덤으로 배정된다는 점도 재미를 더한다. 라이엇게임즈에 따르면 무작위 총력전의 주사위 및 사용 가능한 챔피언 목록 기능이 모두 무작위 U.R.F. +에 적용되며 소환사의 제단 바로 옆에 챔피언 투석기가 사라진다. 기존에는 챔피언 투석기에 타면 전장을 가로질러 아주 멀리 떨어진 곳으로 이동할 수 있었지만 새로운 포탈형태의 이동으로 변형될 예정임을 예고했다. 또, 내셔 남작이 10분마다 생성 > 8분으로 변경되고 처치 시 내셔 남작 / 협곡의 전령의 이로운 효과를 모두 받게 된다. 이밖에 지난 번 모두 무작위 U.R.F. 에서 가장 강력했던 챔피언 7명과 가장 약했던 챔피언 밸런스가 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모두 무작위 우르프(U.R.F) +'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롤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신은서 기자 (ses@gamefoc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