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이정호 사원은 평소 고양이를 너무 좋아하여 게임 속 거대 고양이의 똥꼬를 찌르고 싶다며 손가락 제스쳐와 함께 발언하여 같이 근무하는 여사원이 큰 충격에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