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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민주노총 타워크레인분과 소속 조합원이 원청사를 협박하여 취업을 알선한 혐의로 고발당한 사실이 본지 취재기자를 통해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