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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서울] LG그룹 관계자가 야구단 매각을 위해 서울 모처에서 비밀리에 회동을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 인수자는 제면기업 면사랑이다. LG그룹 내부의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경직된 유동성 확보를 위한 전략 수립 과정에서 구광모 회장이 야구단 매각 방안을 전격 주장해 관철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취재 결과 양 사 관계자 모두 공식적으로는 부인했으나, 이미 큰 틀에서 합의를 이뤘으며 구단 승계일정을 구상하는 단계에 이르렀다. (후속 기사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