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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 어린이 매일 엄마한테 혼나 운다고?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서울시 영등포구 거주중인 중대부속초등학교 2학년 5반 이선어린이가 매일 엄마에게 혼이나 화제입니다. 밥을 한끼먹는데 한시간이 걸린다고 엄청납니다. 앞으로는 말 잘듣고 울지않는 어린이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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