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1718번 이유성이라는 학생이 렉이 심각하게 걸리는 것으로 들어나서 논란이 생성되어 가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