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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김민석(24세, 무직)에게 평생 훈련소에서 훈련할 것을 명령.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김민석(24세, 무직)은 오는 5월 11일 오후 1시까지 논산훈련소 입영을 軍으로부터 명령을 받았다. 그는 죽을 때까지 훈련소에서 ‘훈련병’으로 지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재입소를 준비하는 김민석군의 근황이 포착되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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