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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가요계에 풋풋한 선남선녀 커플이 탄생했다. 세븐틴 에스쿱스(26, 본명 최승철)와 우주소녀 엑시(26, 본명 추소정)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엑시와 에스쿱스의 핑크빛 기류는 23일 한 매체가 "두 사람이 좋은 관계로 지내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열애설을 보도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에 대해 에스쿱스 소속사 플레디스 관계자는 23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두 사람이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다"고 열애를 공식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