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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태수 멍청이.. "모두가 알고있는 사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김태수(T.S Kim)은 지난 9월17일(월) 자신이 숫자 14를 모르는걸 인정하고 자숙중, 네티즌은 "그럴줄 알았다", "너무 당연한거 아니냐" 라는 반응을 보이며 공포를 학술적으로 연구한 심리학자 에른스크 옌치(1906)는 "..그가 숫자를 몰라 공포" 라고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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