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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이데일리 김윤섭 기자/ysppp@edaily.com ⠀ ⠀ Boys Love. 이번에는 진짜다. 팬들이 오랜 시간동안 염원하던 스타들의 연애가 현실이 됐다. ⠀ 주인공은 전 몬스타엑스 멤버 원호와 NCT 런쥔. ⠀ 두 사람은 친한 지인을 통해 가까워졌다. 보통의 연인과는 다르게 보일 수 있는 특별한 관계인만큼 서로를 대할 때 조심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가까운 지인에게는 서로를 향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런쥔의 경우, 그룹 멤버들에게 스스럼없이 원호를 소개시켜주며 함께 보내는 시간을 즐겼다는 것. 원호도 크고 작은 모임 자리에 런쥔과 동행한다는 것. 지인들에게 스스럼없이 “내 남자친구”라고 런쥔을 소개한다는 귀띔이다. ⠀ 연예계에서 공공연한 비밀이었던 두 사람의 관계는 원호의 그룹 탈퇴에도 흔들리지 않고 열애 시작 당시 만 18세였던 런쥔이 성인이 될 때까지 이어졌다. 아름다운 두 사람의 사랑이 연예계의 좋은 선례로 남길 바란다. 수민아 생일축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