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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떠오르는 신인 엔하이픈, `빅히트 재팬` 아이랜드 출신 5人과 다시 뭉친다

[단독] 떠오르는 신인 엔하이픈, `빅히트 재팬` 아이랜드 출신 5人과 다시 뭉친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일본 법인 빅히트 재팬(Big Hit Japan)이 일본을 기반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아티스트를 탄생시킬 '빅히트 재팬 글로벌 데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빅히트 재팬 글로벌 데뷔 프로젝트'는 빅히트 재팬만의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 아래,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멘토단이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멘토로는 방시혁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의장을 비롯해 음악 프로듀서 피독, 퍼포먼스 디렉터 손성득, 퍼포먼스 디렉터 이노우에 사쿠라, 음악 프로듀서 겸 음향 감독 소마 겐다(Soma Genda) 등이 참여한다. 또한, 작곡가 겸 음악 프로듀서 이마이 료스케, 음악 프로듀서 UTA도 스페셜 어드바이저로 합류해 프로젝트에 힘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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