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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선오 연애 사업 적신호 "언제 깨질지 몰라"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KUAC의 前 대장으로 군대에서 탈주한 김선오의 연애사업에 빨간 불이 켜졌다. 최근 이성관계를 물어보는 지인의 근황 질문에 언제 깨질지 모르는 사이라고 답해... 프로필 사진이 바뀐 배경에 대해서는 입을 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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