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카카오톡의 어느 채팅방, 원 모 씨(13)은 친구로부터 자신이 뻥반민초아저씨라는 문자를 받았다. 원 모 씨는 해당 친구를 명예 훼손 혐의로 고소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