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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모씨 민트초코 불호라는 이유로 놀림당하다

원모씨 민트초코 불호라는 이유로 놀림당하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카카오톡의 어느 채팅방, 원 모 씨(13)은 친구로부터 자신이 뻥반민초아저씨라는 문자를 받았다. 원 모 씨는 해당 친구를 명예 훼손 혐의로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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