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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 천재 사진작가, “사진으로만 볼 수 있는 무언가가 있어요.” 김하나양과의 인터뷰!

11세 천재 사진작가, “사진으로만 볼 수 있는 무언가가 있어요.” 김하나양과의 인터뷰!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을 안했다. 좀 쉬었나? A. 두 달이 정말 순식간에 사라지더라. (웃음) 제대로 쉬지는 못했다. Q. 그럼 그간 뭐 했나? A. 밀린 작업들을 했다. 부천 만화 축제 참여, 홈페이지 제작 그리고 사진 전용 인스타.. 수상식에도(서울 코믹 월드)참여하고 싶었으나 눈 깜짝하니 시간이 간거 같다. Q. 작업 스케줄은 보통 어떤가? A. 일주일에 7일정도? (웃음) 매일을 거의 작업에만 매진하는 것 같다. Q. 2천명의 팬들에게 한 마디. A. (웃음) 제 사진들에 다 좋아요도 눌러주시고 댓글도 정성스럽게 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욱 발전된 모습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편 김하나양은 서울 신화초등학교 4학년에 등교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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