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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지난 4월, 웹툰 ○○○으로 데뷔한 웹툰 작가 장민영 씨 (필명 장박사)가 저작권을 보호하자는 내용으로 웹툰을 연재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