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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지난 5월 10일 대전의 모 고등학교에서 자살소동이 일어났다. 이 학교는 10년째 학교폭력 없는 학교로 각광받고 있었다. 학교 측에 의하면 피해자 학생은 평소 학우들과 친하게 지내며, 항상 웃음이 넘치는 학생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학교측 주장에 네티즌들은 "그런데 왜 학생이 죽냐", "역시 공부에 의한 스트레스는 자살도 하게 만든다!" 라며 학교측을 비난하고 있다. 학교측 주장에 의구심을 품은 경찰측은 피해자 학생의 주변 학생들 수사에 심열을 기울이고 있으나, 모두 그럴리 없다고 대답만해 수사에 난황을 격고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