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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오랜 투병 끝에 사망, 그의 자리는 누가 채울 것인가

김정은 오랜 투병 끝에 사망, 그의 자리는 누가 채울 것인가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보도 (김희선 기자) 어제 저녁 9시 17분 북한 최고 통치자 김정은의 사망 소식이 널리 알려졌습니다. 김정은은 최소 2년전부터 암투병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관측이 되고 그 사실을 숨겼으나 결국 숨지고 말았습니다. 지금까지 뉴스에 김정은으로 실린 사람은 김정은의 이 소식을 처음 알린 사람은 정부기관이 아닌 민간 해킹 전문 회사 셀록이란 회사로 북한 정보 통신 해킹팀의 구 모씨가 처음 발견하였습니다. 새로운 북한의 통치자가 누가 될지가 관건이며 국회 일부에서는 “지금이 기회다. 새로운 통치자를 탄생시키기 전에 재빨리 북한을 제압하여 군사통일을 시키자.” 라는 여론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쪽 여론에서는 섣불리 행동해서는 안된다는 여론이 새어나오고 있습니다. 아마 긴급 국민 선거로 전쟁여부 결정 가능성이 높다고 전문가들은 추측하고 있습니다. 이상 김희선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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