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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박병호, 전격 은퇴 선언

[1보]박병호, 전격 은퇴 선언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미네소타 1루수 박병호가 전격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29세의 젊은 나이지만 미국에서의 부진에 회의감을 느끼고 10년간의 선수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그는 "선수로서는 은퇴하지만 넥센에서 코치로 우승을 위해 열심히 공헌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 그동안 응원해주신 팬들께도 감사하다"라며 은퇴 소감을 밝혔다. 은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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