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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구 아파트 보복성 살인, “여자친구의 바람때문”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2015년 8월 14일 김 모씨가 여자친구인 김 모양의 아파트에서 강 모씨, 전 모양, 이 모씨 등 5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사망에 이르게 한 뒤 지하에 화재를 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밝혀져... 사유는 김 모씨의 일기장에 의하면 여자친구인 김 모양의 바람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한편 주변인들은 애인은 김 모씨가 아닌 사망한 이 모씨인 줄 알았다 라며 김 모양의 바람에 충격을 금치 못하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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