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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인천사는 최모씨가 남성임에도 불구하고 여탕을 입장한다고 밝혀 화재가 되고있습니다. 정신이 들때까지 후라이팬으로 존나게 맞아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