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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 초등학생 김모씨 친구와 게임하다가 친구 서버 터트려..

13세 초등학생 김모씨 친구와 게임하다가 친구 서버 터트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김모씨의 친구 전모씨는 서버복구 중이고 김모씨고소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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