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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퇴·중졸자'도 현역 처분 추진...사회복무요원 잉여인력 해소 차원

'고퇴·중졸자'도 현역 처분 추진...사회복무요원 잉여인력 해소 차원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2020년 하반기부터 고퇴·중졸 입영대상자 중 신체검사 1~3급을 받은 사람도 군 복무시 사회복무요원 등의 보충역이 아닌 현역병으로 입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병무청은 17일 국회 병무청 국정감사 업무보고에서 "사회복무요원 잉여인력을 해소하기 위해서 병역자원 수급상황 고려해 병역처분기준 등을 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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