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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이달 3일 대북 소식통이 확보한 북한의 조립식 탱크는 실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소식통에 따르면 "이미 작년 3월 부터 개발이 극비리에 진행되어 국경지역에 이미 우선적으로 배치되었다"고 전했다. 압록강 국경지대에서 극비리에 찍은 사진에 의하면 근처 지형지물과의 호환되는 위장색을 사용하는 등 최첨단 기술이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고 북한 전문가 김씨가 밝혔다. 다만 현재까지도 군 관계자는 "확인되지 않은 정보다. 터무니 없는 소리다"라며 이 설을 일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