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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최유진(33)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영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복구를 위한 위생 방역 용품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최유진(33)은 "코로나19 극복과 피해 복구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모든 국민들이 위기를 잘 이겨내고 안정적인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기원하고, 방역당국과 의료진들에게도 감사와 응원의 메세지를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