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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100살까지 사랑 받기로 약속 받아... 남자가 후에 말하길 "내게 그녀는 김태희나 송혜교다." 옆에서 지켜보는 그녀에 대한 큰 사랑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남자의 깊은 배려심과 사랑이 놀랍지 않은가? 흔히 사랑에도 유통기한이 있고 불같은 사랑은 연애 초나 신혼 초에 잠시 지나가는 감정이라고 말한다. 누가 이들처럼 100년을 넘게 함께하며 서로를 위하고 아끼며 사랑할 수 있을까. 쉽지 않은 일이다. 희생보다 큰 사랑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런 사랑을 지켜가는 양×승 박×희 커플을 보며 진한 감동과 부러움 더불어 존경심마저 생긴다. 진정한 사랑이란 이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잠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