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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국내 다섯번째 확진자가 254명을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오산보건소장은 30일 브리핑을 통해 “(다섯번째 확진자의) 이동경로를 추적한 결과, 접촉 인원은 254명”이라고 말했다. 우한 폐렴 다섯번째 확진자 B 씨는 이달 2일 출국해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를 방문했다가 돌아왔다. 귀국해서 공항버스·택시 등을 이용한 B 씨는 15일·20일 오산 소재 ‘C 의원’에서 진료를 받았다. ‘B 약국’에서도 처방전을 받아 귀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