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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칠성동에있는 칠성동교회 학생들 삼성라이온즈 단장이 격찬해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칠성동교회는 믿음으로만 유명한 교회이다. 하지만 칠성동교회에있는 학생들의 야구실력도 볼거리입니다. 일단 박모학생(15)과형제인 박모학생(12) 그리고 송모학생(14)이 같이 야구를 한다고 합니다. 이슈가 된 계기는 삼성라이온즈 단장이 학생들이 야구에 소질이있다고 격찬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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