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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한화 오선진-LG 정주현 2:2 트레이드 확정

[공식] 한화 오선진-LG 정주현 2:2 트레이드 확정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가 지난 28일 내야수 간의 2:2 트레이드를 결정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트레이드 대상 선수로는 한화 측은 오선진(33, 내야수)와 이도윤(21, 내야수) 가 결정되었으며, LG 측은 정주현(32, 내야수)와 김호은(32, 내야수)가 그 대상이다. 오선진은 지난 2008년 한화에 입단해 통산 0.254의 타율을 기록했으며, 내야 전 포지션을 소화하는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알려져있다. LG 측 정주현과 김호은의 경우에는 2009년 입단 동기지만, 정주현은 빠른 발을 이용해 일찍이 그 자리를 잡은 반면, 김호은의 경우는 방출을 거치고 나서 작년인 2020년에야 거포 대타로 빛을 봤다는 점이 다르다. 한화 수베로 감독은 " 김호은의 타격이 기대된다. 이성열이 부진한 가운데 좌타로서의 역할을 잘 맡는다면, 노시환-힐리-김호은으로 이어지는 다이너마이트 타선이 완성될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정주현과 김호은은 다음 29일 키움전부터 바로 출전할 예정이며, 오선진은 팔꿈치 부상으로 인해 잠시 2군에서 몸을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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