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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다원에 소속되어 있는 홍승준군이 오늘 (31일) 자신의 15번째 생일을 맞이하였다. 홍승준 군은 평소 누나와 친하기로 유명한 흔히 엄친아로 불려왔다. 홍 군은 자신의 생일을 맞이하여 자신의 SNS에 생일 인증사진을 올렸다. 그의 사진에서는 역시나 그의 누나를 볼수 있었다. 네티즌들은 '생일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생일을 축하해주었다축하해주었다. 한편 홍 군은 오는 6월 초 세미경시를 탈출할 예정이다. [사진 출처: 홍승준 instagram] 오답뉴스 김성립 기자 establish@wro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