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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먹자판 벌인 교

학교에서 먹자판 벌인 교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고창에 있는 ㅅ초등학교에서 교육청으로 투서가 들어와 문제가 되고 있다. 내용인즉 김모 교감이 이모 교무실무사를 시켜 날마다 근무시간에 고구마, 밤, 계란, 감자 등을 쪄서 교무실에서 몇몇이 먹었다. 특히 찌는 과정에 냄새가 온 학교에 진동하여 학생들 수업에 방해가 되는 등 심각한 학습권 침해를 하였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모 교장(만 60세, 환갑)은 집에서 감, 사과, 대추, 배 등 온갖 과일을 가져와서 먹는 등 한마디로 먹자판을 벌렸다. 이 소식을 들은 김승환 교육감은 요즘 교육현장에서 술판, 먹자판 등이 벌어지는 등 안일한 근무 환경을 바로 잡을 것을 지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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