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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해 거주 한 모씨, 이제 곧 자러가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최근 우 모씨, 장 모씨 등과의 인연을 통해 세간에 알려진 영어 강사 한 모씨(24, 남자)가 금일 15일 오전 5시경 졸음이 쏟아져 곧장 자러간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최근들어 급부상 중인 하꼬 스트리머 양모찌(24살, 남자)는 잔업으로 인해 한동안 더 야근에 시달릴 운명이라며 최측근을 통해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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