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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이 학생은 요즘 유행하고 있는 SNS인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9시 55분경 친구들에게 마지막 유언을 남기고 낙동강 하류에 몸을 던져 생을 마감하고 말았다. 그는 평소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격고 있었으며 가족관계도 원만하지 못했다. 그래서 결국 위 학생이 이런 선택을 한게 아닌가 추측하고 있다, 우리국가의 교육방식에 학생을은 많은 불만을 품고있다, 우리나라가 OECD 국가 청소년 자살 1위인 만큼 그 문제를 해결할려 국가는 더 많은 노력이 필수인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