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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희담재 스타 빡모씨는 추억이 가득 깃든 팬의 집을 "그 그거 아냐? 쓰레기 모으는 사람들•••" 이라는 표현으로 논란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