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두산에서 우익수로 이번시즌 뜨거운 활약을 보여준 박건우가 오늘 고향팀인 두산을 떠나 SSG로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