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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하성문 "저녁에 영화 보려했는데, 협곡에서 찍어야겠다"

속보) 하성문 "저녁에 영화 보려했는데, 협곡에서 찍어야겠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하성문이 29일 오후에 28일에 이은 두 번째 협곡 참전 선언을 하며 피바람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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