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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롯데 자이언츠의 손승락이 롯데 잔류를 알렸다. 롯데구단은 9일 18시 40분에 FA손승락을 2년 총액 15억(연봉 6억, 계약금 3억)에 잔류시켰다. 성민규단장은 "손승락은 아직 마무리로 충분히 힘있는 선수, 반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허문회 감독은 "7일 안치홍, 8일 전준우에 이어서 9일 손승락까지 계약시켜준 성민규 단장님께 감사하고 내년 롯데가 작년과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거라 생각한다." 고 밝혔다. 롯데의 남은 FA는 이제 고효준밖에 없으며 내년시즌 롯데의 반격을 기대해도 좋을것 같다. 그리고 이 기사는 사실이 아니다. ㅇㅇㅇ기자.(avcdefgh@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