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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31) 집에 강도가 침입하는 일이 일어났다. 최근 미국 NBC TV 등 현지 매체는 지난 1월 스위프트가 거주하고 있는 미국 플로리다주의 세인트 피터즈버그 집에 강도가 침입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스위프트는 외출 후 집에 귀가, 자신의 집에 침입해 있는 강도와 마주쳤다. 두 사람은 말다툼 등 언쟁뒤 범인이 칼로 찌른뒤 곧 도주했다. 현지 경찰은 강도를 지난 12일(현지 시간) 체포했다. 이 범인은 가정 폭력, 총기 소지, 납치 등 여러 범죄 기록이 있는 전과자로 밝혀졌다. 이와 관련해 공식 입장은 나오지 않았다. hm78@@news1.kr ▶ [ 해피펫 ] ▶ [터닝 포인트 2020] 구매! ▶ 네이버 메인에서 [뉴스7] 구독하기! [© 뉴스7코리아(news7.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