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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무면허 운전 '분노의 질주' 또 터졌다

10대 무면허 운전 '분노의 질주' 또 터졌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어제 새벽 부산에서 신호를 무시하고 엄청난 속도로 도주하며 경찰과 추격전을 벌이는 사건이 일어났다. 운전자는 부산에 한 모 고등학교에 다니는 A군이였다. A군은 위조된 가짜 신분증으로 렌트카를 빌려 같이 노는 고등학생 친구 2명과 여학생 3명을 태우고 그야말로 분노의 질주를 찍었다. 그렇게 부산에서 광주까지 도주하다 앞에 있는 sm5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고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40대 운전자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고등학생들이 타고 있던 차도 심하게 파손되며 차에 타고 있던 운전자 A군 외 2명이 중상 여학생 3명은 가벼운 타박상으로 병원으로 이송되며 현재 서에 가서 정확한 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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